광고 크리에이티브 제작사 선택법|비교할 7가지 기준
광고 크리에이티브 제작사는 포트폴리오 분위기만으로 고르기 어렵습니다. 먼저 외부에 맡길 공정을 정합니다. 기획, 구성, 소재 준비, 촬영, 편집, 광고 운영 중 무엇을 내부에 남기고 무엇을 맡길지 나눈 뒤 매체 적합성, 대량 제작 체계, 개선 방식까지 같은 조건으로 비교합니다.
- 포트폴리오보다 먼저 맡길 공정을 정한다
- 목적·매체·수량·납기를 맞춰 비교한다
- 권리·수정·추가 비용과 개선 체계까지 확인한다
목적·매체·수량·납기를 같은 조건으로 맞춘다
- 목적과 성과 지표
- 매체·비율·길이
- 초기 및 추가 수량
- 제공 가능한 소재
- 촬영·출연자 여부
- 초안·공개·승인 일정
결과물보다 맡길 범위로 후보를 좁힌다
| 발주 상태 | 맞는 제작 체계 | 발주사에 남는 일 |
|---|---|---|
| 기획·구성 확정 | 제작 중심 회사 | 요건·판단·승인 |
| 메시지부터 상담 | 기획-제작 통합 회사 | 상품 정보·최종 승인 |
| 성과 기반 교체 제작 | 운영·대량 제작 회사 | KPI·예산·승인 |
| 대형 촬영 | 캐스팅·촬영 진행 회사 | 권리·브랜드 판단 |
같은 제작사라도 담당 범위는 다릅니다.
포트폴리오는 분위기보다 프로젝트 조건을 본다
시각적 취향만으로 실무 적합성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비슷한 매체와 카테고리뿐 아니라 제작 수량과 촬영 규모까지 확인합니다.
첫 미팅에서는 실제 역할 분담을 확인한다
창구, 디렉터, 디자이너, 편집자, 촬영 인력 중 누가 참여하고 누가 품질 책임을 갖는지 확인합니다.
발주사가 제공해야 할 상품 정보, 소재, 승인, 성과 데이터도 함께 확인합니다.
- 기획 최종 판단자
- 실무 제작 담당
- 발주사 제공 소재
- 수정 요청 경로
- 대량 제작 품질 관리
- 성과 데이터 전달
- 지연 시 연락 경로
권리·수정·추가 비용을 견적 안에 넣는다
운영형 광고는 납품 후 개선 속도까지 본다
성과형 광고는 첫 장면, 메시지, 길이, CTA를 바꿔 다음 제작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운영사가 따로 있다면 누가 데이터를 전달하고 다음 가설을 정하는지까지 연결합니다.
마지막에는 사내에 남는 업무까지 비교한다
후보가 좁혀지면 결과물뿐 아니라 발주 후 내부에 남는 업무를 적어 봅니다.
같은 제작 수량이라도 기획, 소재, 진행, 분석, 권리 확인을 누가 맡는지에 따라 내부 부담은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