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페이지 개선 방법|CVR을 높이는 핵심 체크포인트
LP 개선은 광고나 SNS에서 들어온 사람이 내용을 이해하고 문의나 구매 같은 다음 행동으로 쉽게 이동하도록 페이지를 고치는 일입니다. LP는 Landing Page의 약자로, 여기서는 하나의 상품·서비스와 하나의 주요 행동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페이지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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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에서 만들 행동을 하나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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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불안 해소·행동 가능 여부를 위에서부터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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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너무 많이 바꾸지 않고 이유와 결과를 남긴다
LP 개선은 무엇을 개선하는 일인가?
LP는 광고, 검색, SNS에서 온 사람에게 상품이나 서비스를 설명하고 문의, 자료 요청, 구매 같은 한 가지 행동으로 안내하는 페이지입니다.
목표 행동이 일어난 것을 CV(Conversion), 방문자 중 그 행동을 한 비율을 CVR(Conversion Rate)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하면 들어온 사람 중 몇 명이 목표 행동까지 갔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먼저 페이지의 목표 행동을 하나 정한다
문의, 구매, 채널 추가를 모두 같은 강도로 요청하면 방문자는 무엇을 해야 할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행동 하나를 정하고 그 행동에 필요한 정보를 순서대로 배치합니다.
첫 화면에서 나를 위한 페이지인지 알 수 있는가?
방문자는 첫 화면에서 자신과 관련 있는지, 어떤 이익이 있는지 빠르게 판단합니다.
상품명뿐 아니라 누구의 어떤 문제를 어떻게 바꾸는지를 제목과 이미지, 짧은 설명으로 보여줍니다.
CTA란 무엇이고 버튼의 다음 행동이 분명한가?
CTA는 Call To Action의 약자로 다음 행동을 요청하는 버튼이나 링크입니다. 예를 들면 무료 상담, 구매, 자료 보기입니다.
버튼을 누른 뒤 무엇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는 문구를 사용하고, 버튼 앞에 행동할 이유와 안심 정보가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입력 폼에서 사람들이 포기하고 있지 않은가?
입력 항목이 너무 많거나 정보 사용 목적이 불분명하면 문의 직전에 이탈하기 쉽습니다.
첫 문의에 꼭 필요한 항목만 남기고 필수와 선택을 구분합니다. 제출 후 절차와 답변 예상 시간도 알려주면 좋습니다.
A/B 테스트는 무엇을 비교하는 방법인가?
A/B 테스트는 기존안과 한 요소를 바꾼 안을 비교해 어느 쪽이 목표 행동을 더 많이 만드는지 보는 방법입니다.
여러 요소를 동시에 바꾸지 말고 영향이 클 것 같은 한 가지부터 바꾼 뒤 CVR처럼 목적에 맞는 숫자로 비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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